케로님께서 [프라인]으로 주셨습니다^ㅇ^!감사합니다!
프라인 오랜만이네요.....
네이버 모 자캐커뮤니티에서 단장님인 프라인 드 인피니티입니다.
안굴린지 벌써 2년이 넘었더니 가물가물하네요.
1. 안녕하세요. 이 문답은 자캐 문답이랍니다.
자신에 대한 60문항에 대답해주셔야해요.
→ 어...네... 근데 더 자고싶은데.
2. 여자인가요, 남자인가요? (잘 모르겠네요..)
→ 딱봐도 남자에요. 남자.
3.이름이 무엇인지 말해주실수 있으세요? :)
→ 프라인 드 인피니티.
제국의 영광을 위해서 뒤에 성을 붙였습니다.
원랜 없었습니다.
4. 그럼 몇살이신가요?
→ 29살입니다.
5. 생일은 언제세요?
→ 까먹었어요....농담입니다.
여름이에요. 8월 8일.
6. 혈액형은요?
→O형입니다.
7.자신의 외모가 마음에 드나요?
→ 나름 마음에 드는데요. 머리도 눈도 안찌르고 딱 좋고,
까만머리도 기사단장치고는 단정하다고 소리를 듣는편이고,
눈은...글쎄요. 이렇게 태어난걸 어쩌라구요.
8.별자리가 뭐예요?
→ 8월 8일이면... 사자자리네요.
9.오너는 당신에게 잘 해주나요?
→ 비교적 그런것 같은데 요새는 잘 볼일이 없네요. 바쁜가.
하긴 저도 바빠요. 책보느라고...
10.딱히 자기 자신에게 싫은점은 없어요?
→ 갑작스런 상황에서 당황하는거?
그나저나 왜 갑작스런 상황이 생겨나는건지 이해가 안돼요.
모두 아이린 이녀석 때문이겠지만...
11.자신의 어떤점이 좋아요?
→ 문무양쪽을 다 보람차게 해내고있는 저의 모습과
여제님께 충성을 다하면서 기사단 임무를 마칠때가 좋아요.
그외에는..글쎄요.
12.잘 하는게 뭐에요?
→ 기계수리랑 검술을 좀 할줄 압니다.
검술은 기사단장이니까 잘하지않으면 안되겠지요?
13.그럼 반대로 못하는거 있어요?
→ 요리.
14. 힘내세요! 노력하면 잘 할수 있을거에요!
→ 불난집에 부채질 하지 마세요.
난 나름 진지한데.
15.요즘은 뭐하고 지내요?
→ 책읽다가 운동하다가 그러고 지내요.
제국이 평화로워서 말이에요...
16.오너의 다른 자캐들에 대해서 알고 있나요?
→ 패러랠 월드라고 하지요. 다른차원의 이야기....
알리가 없잖아요???
17. 친한가요?
→ 알리가 없대도.
18.그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사람은 누구에요?
→ ????????????????????????????????????????????????????
19.그럼 제일 마음에 안드는 사람은?
→ ????????????????????????????????????????????????????
20.다퉜던 일이 있다면 말씀해 주시겠어요?
→ 옛날부터 여제님의 따님이었던 아이린하고는 신나게 싸웠죠.
개랑 고양이 싸우듯이... 결국엔 맨날 제가 지지만.
미래의 여왕님을 어떻게 때려요 내가 맞아야지 어휴...
21.음...서로 친하게 지내야죠..:)
→ 친하게 지내고싶지 않아요.
22.주량은 어느정도에요?
→ 남들 마시는 만큼 마셔요.
근데 기사단장이라는 입지때문에 많이는 못마시지요.
23. 책 읽는거 좋아하세요?
→ 그럼요. 당연하죠.
책은 지식의 보고입니다.
근데 제가 이말을 하면 아무도 안믿어주더라구요. 왜일까나....
24.오너한테 바라는 점이 있나요?
→ 저 그만 쉬고싶은데 일좀시켜줘요.
25. 이런거 물어봐도 될까 몰라, 자기의 신체적 콤플렉스라던가 그런게 있나요?
→ 키.
....
작은건
아닌거같은데
왜자꾸
비교당하는건지
26.성격상 문제는 없구요..?
→ 괜찮지않나요?
난 나쁘지않다고 생각하는데..
27.좋아하는게 뭐에요?
→ 책입니다. 그리고 제 칼.
그리고 여제님을 존경하고있습니다.
28.싫어하는건?
→ 누가 책보는데 방해하는것하고
여제님을 음해하려는 세력.
그리고 나 깨우는거.
29.좋아하는 숫자는 뭐예요?
→ 럭키 세븐이라지않습니까?
7좋아해요.
30.왜 좋아해요?
→ 음...
가운데 하나를 놓고 양옆에 3개가 배열이 돼잖아요?
참 안정적인 배열이에요...
그런의미에서 홀수들은 대부분 그렇지요.
31.오너를 좋아하는 편인가요?
→ 왜 했던질문 또해요
32.얼마만큼 좋아요?
→ 하늘만큼 땅만큼 이라는 진부한 대답을 듣고싶은건지요
33.오너가 제일 싫은때는 언제에요?
→ 나 놀릴때
34.그럼 반대로 제일 좋을때는?
→ 안놀릴때
35.음...그렇군요. 그런데 저..(목소리가 기어들어간다.)동성연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노코멘트)
36.같은 성별의 캐릭터와 사귀고싶은 마음이 있나요?
→ 한때 연애했었습니다만, 지금은 없어졌네요.
조금 섭섭하긴 하지만 이미 없어졌으니까 지금 찾을수도없네요.
37.이런 질문을 하니까 창피하네요....
→ 왜 물어보고 부끄러워하는지 이해가 안되는데요.
38.자신을 색깔로 나타낸다면 무슨색인가요?
→ 청록색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색.
39.그럼 무슨 색 좋아하세요?
→ 검은색을 좋아합니다. 어떤색을 부어도 변하지않잖아요.
40.갖고싶은게 뭐에요?
→ 음...................................
왕궁 도서관이 갖고 싶어요.
41. 문답하는게 지루하진 않나요?
→ 하다보니 꽤 많군요.
42.다룰수 있는 악기가 있나요?
→ 할줄 아는게 없어요. 전 악기는 잼병이라...
리코더정도는 불줄알아요.
43.얼마나 잘하세요?
→ 어...저잣거리에서 노니는 어린아이 수준?
여제님이 다시는 불지 말래요.
44. 언제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부탁하면 연주해 주실건가요?
→ 여제님 없는대서 부탁하시면 그리 해드릴게요.
45.좋아하는 음식은?
→ 고기요.
고기.
고기는 단백질을 보충하는데 훌륭한 음식입니다.
46.반대로 싫어하는 음식은요?
→ 피망이요.
47.첫사랑 혹은 지금 좋아하고 있는 사람이 있나요?
→ 지금은 없어졌어요.
48.에- 방금 얼굴이 빨개진거 같은데....
→ 음.. 아직도 그런 기분일까나
지금에 와서는 잘 모르겠네요.
49.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요?
→ 밑에 여동생 둘 남동생 하나있어요.
남동생 여동생1 여동생2 순이랄까.
부모님도 계셨었는데 지금은 돌아가셨죠.
50.자신의 가족을 좋아하는 편인가요?
→ 좋아해요. 동생들이 절 구박해서그렇지.
51.10년 후의 당신은 뭘 하고있을것같아요?
→ 기사단장 잘 해먹고 살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52.헤에- 그렇구나...의외네요?
→ 백수가 되길 바랫어요?
53.담배피세요?
→ 담배는 체력 증진에 독이 됩니다.
54.왜요?
→ 기사단장이니까 몸을 놀려야 되서요.
엄청나게 실용적인 이유지요.
피우고싶은 마음도 없구요.
55. 공부는 잘하는 편?
→ 성적이 나빳다고 생각은 안합니다.
그래도 나름 장학생으로 졸업했어요.
56.연상이 좋으세요, 연하가 좋으세요?
→ 여자는 연상 남자는 몰라요.
57.자신의 이상형은?
→ 이상형...
자상한 사람이 좋겠네요.
물론 자상함이라는게 기준이란게 없지만,
그사람에 있어서 자상함이 드러나면좋겠어요.
그런건 지내다 보면 이사람의 자상함은 이런부분이구나 하는걸 알게 되잖아요?
그런거요.
58.그럼 반대로 싫어하는 타입은?
→ 시끄러운타입이요.
이것도 다시 정의하자면 와글와글 시끌시끌 소리지르는 시끄러운 타입이 아니라,
여기저기 제 앞길을 시끄럽게 하는 타입이요.
59.뜬금없지만...키,키스 해보신적 있나요?
→ 키스 안해봤어요?
해봤나? 기억이 잘....
아마 했던거 같은데.
60. 그,그렇군요....웬지 낯뜨겁네요.
→ 아까부터 이상했지만 왜 물어보고 부끄러워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이해불능.
61.지금 가장 생각나는 사람이 누구에요?
→ 지금은 안보이는 애인생각하고 여제님 생각하고 아이린 생각이요.
아이린 이녀석 또 땡땡이 깟을려나.
62.랄카, 이제 문답이 끝났습니다.
문답을 넘기고 싶은 분이랑 하고싶은 말을 내키는대로 말씀해 주세요 :)
이제 끝났나요?
원없이 물어보셨는지?...
더 대답 안해드리니까
그래도 없다면
전 자러 갈래요.
패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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