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엔 어디 가서 디비 잠이나 자고 싶네요
회사에서 살짝 깔짝 거린거나 업업...
나무 그리는건 너무 즐겁습니다. 냐하하.
트위터를 일부러 잠시 쉬고 있는 중인데, 생각보다 마음이 편안해서 계속 쉬면서 공부나 하고 그림이나 그릴까 고민중입니다.
스스로가 그간 너무 얽매여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의외로 그리워 지겠구나 싶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그 시간에 다른걸 더 보게 되네요. 사설이라던가 글이라던가.
또, 어떻게 보면 이렇게 끊어지면 뚝 끊어져버리는구나 싶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시원한 느낌일지도...
미련이 좀 줄어드는것 같기도
그래도 조금 가벼운 느낌이 더 강하기때문에 좋네요.
봐야 의미도 없을거란 생각도 들고.
그런데 논문 주제를 트위터 어플리케이션으로 잡은게 유머.
이번주 주말내로 얼른 기초적인 부분하고 UI를 다듬지 않으면 안될것 같습니다.
... 진도가 안나가서 또 잡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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